국내 인디게임이 부산을 거쳐 독일 게임스컴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국내 우수 인디게임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올 하반기 국내외 주요 게임 전시회와 연계한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먼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에서 ‘2026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in BIC’를 운영한다. 콘진원은 다이빙스튜디오의 ‘그날의 신문’, 썬게임즈의 ‘라이트 오디세이’,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