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 1.5세 언론인 겸 작가 김유나(44·Yoo Na Kim) 후보가 포데모스(PODEMOS)당 소속으로 상파울루 주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당 공천을 받은 김 후보의 투표번호는 20820이다.올해 브라질 대선·총선은 오는 10월 4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 대통령을 비롯해 연방 상·하원의원과 주지사, 전국 26개 주 및 연방특구(DF) 의원 전원을 새로 뽑는다.1963년 첫 공식 이민단이 브라질에 도착한 이후 올해로 63년이 됐다. 그동안 여러 한인 동포가 시‧주·연방 의회 선거에 나섰으나 당선자는 나오지 않았다.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