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가 아프리카 말라위의 백내장 환자 50명에게 수술비를 지원하며 현지 의료봉사에 힘을 보탰다.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연합회장 김점배)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말라위 수도 릴롱궤의 카무주 중앙병원(Kamuzu Central Hospital)에서 열린 제401차 비전케어(Vision Care) 아이캠프에 참여해 백내장 환자 50명의 수술비 500만원을 지원했다.환자 한 명당 약 10만원꼴이다. 이번 지원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현지 주민들에게 백내장 수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였다.이번 아이캠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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