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도산 안창호 선생과 안중근 의사, 우당 이회영 선생 등 독립운동가 후손 30여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모인다.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현지시간 8월 16일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초청해 특별 환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활동한 애국지사 후손 30~35명과 북가주 지역 한인 단체장,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들 후손들의 선조는 도산 안창호 선생을 비롯해 이대위 목사, 김종림 선생, 유일한 박사, 우당 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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