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에너지 개발 규제 완화와 아시아-태평양 전략적 요충지로서 알래스카의 가치를 대폭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본토 안보의 최전선인 알래스카 핵심 부대의 지휘봉을 한인 장교가 잡았다.알래스카 주방위군은 데이비드 강 육군 대령이 지난 1일(현지시간)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JBER)에서 앤서니 모트루드 대령의 뒤를 이어 제38병력사령부 지휘권을 공식 인수했다고 밝혔다.제38병력사령부는 단순한 지역 주방위군을 넘어 미국 국가 안보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부대다. 포트 그릴리에서 지상기반 중간단계 탄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