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향후 10~20년 뒤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첨단기술을 국가 차원에서 집중 육성한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탄소중립, 기술패권 경쟁,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핵심광물·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을 미래 핵심 분야로 선정했다.산업통상부는 12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열었다. SEED는 ‘Strategic Emerging Engines for Disruptive in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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