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미주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기념사업회 설립이 추진된다.유관순열사 한국기념사업회 유혜경 회장은 “올해 말 뉴욕에 유관순열사 미주기념사업회를 설립하고, 2027년부터 뉴욕을 중심으로 로스앤젤레스(LA), 캐나다, 남미 등 미주 각 지역에 지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유 회장은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 플러싱의 한 식당에서 뉴욕한인회 임원진과 만나 미주기념사업회 설립 계획을 설명하고 한인회의 협조를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유혜경 회장과 최근 세 차례 미팅을 가졌다”며 “한인회 사무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