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회장과 한상(韓商), 차세대 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재외동포를 아우르는 ‘세계한인대회’가 올해 처음 열린다.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 일원에서 열리는 세계한인주간에 맞춰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등이 연계 개최된다.그동안 한인회장과 경제인, 차세대 등 세대와 분야별로 나뉘어 운영돼 온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연결해 전 세계 한인사회를 아우르는 통합형 교류 플랫폼을 만든다는 취지다. 올해 일정에서 눈에 띄는 것은 개별 대회를 단순히 같은 기간에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