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를 여행하거나 현지에 거주할 때는 교통사고와 건강 문제뿐 아니라 온라인 사기, 비자 위반, 군사시설 촬영 등 현지 특성을 고려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 현지 경찰과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한인회 등 관계기관에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재미얀마 한인회(회장 서원호)는 지난 8월 28일(현지시간) 양곤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2026년 제3차 안전간담회’를 열고 미얀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관광사고, 인권침해, 경제적 위험 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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