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선발 규모를 기존 5000명에서 1만명으로 두 배 확대하고, 재창업자의 참여 범위를 창업 3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넓힌다. 미국과 싱가포르, 인도 등 해외 현지에서 창업가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리그’도 새로 운영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차 프로젝트는 오는 20일부터 본격 시작된다.이번 2차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을 단발성 사업이 아닌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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