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와 중국 베이징시 창평구가 우호교류 3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을 매개로 30년 우정을 되새기고 교류 협력의 폭을 넓혔다.창평구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톈퉁위안문화예술센터에서 ‘2026 회천 국제 문화예술 페스티벌’ 한국 테마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96년 체결한 양 지역 우호교류도시 관계 30주년을 기념하고 문화·교육뿐 아니라 경제·통상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동욱 도봉구청장과 류샤오둥 창평구청장을 비롯해 베이징시 외사판공실과 대외우호협회, 창평구 대외우호협회 관계자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