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화 전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이 한인사회 커뮤니티 재단인 ‘코리안 아메리칸 파운데이션'(KAF)의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회장은 내년부터 임기를 시작하며 커뮤니티 교류 확대와 차세대 리더 육성 등 KAF의 주요 사업을 총괄한다.지난 2018년 설립된 KAF는 커뮤니티 지원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대표적인 한인사회 공익 재단이다. 지금까지 총 745만 달러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이 가운데 282만 달러를 지역사회 비영리단체에 지원하며 한인사회 발전과 차세대 육성을 위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평소 고 회장은 은퇴 이후 삶의 방향으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