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받고, 세계 각국 한국어 교육자들과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교수 전문성을 높였다.재외동포의 정체성 함양과 한국어 교육을 위해 운영하는 한글학교는 전 세계에 1,470여개가 있으며 재외동포청은 교사·교장의 전문성 함양과 교류 확대를 위해 매년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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