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가 ‘2026 IYF 월드캠프’를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가장 먼저 전한 메시지다.그는 인공지능(AI)이 일상을 바꾸고 디지털 연결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의 연결’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IYF는 2001년 설립된 국제 NGO로, 전 세계 120여 개 해외지부를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과 국제교류, 해외봉사, 문화교류 사업을 펼치고 있다.IYF 월드캠프는 2001년부터 열어온 대표 국제 청소년 교류 행사로, 올해 29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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