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행사에 8만여 명이 몰리며 화제를 모은 캐나다 ‘김치&K-푸드 페스티벌’이 올해 더 큰 규모로 돌아온다.주최측인 ‘브라운백 비즈니스 커뮤니티’는 페스티벌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코퀴틀럼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지난해 버나비보다 넓은 코퀴틀럼 타운센터 파크로 무대를 옮겨 열리는 올해 축제는 김치와 한식을 비롯해 K-팝, K-뷰티, 전통문화 체험까지 아우르며 현지인과 한인을 잇는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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