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차세대 전투기 KF-21(인도네시아 명칭 IF-X) 공동개발 단계를 사실상 마무리한 가운데 향후 양국 간 후속 협력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인도네시아 ‘한인포스트’에 따르면,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최근 인도네시아의 KF-21 직도입 가능성 등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향후 협력 방식은 아직 최종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한인포스트는 지난 8월 26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차세대 한국 언론인 네트워크(IKJN)’ 워크숍을 취재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이 자리에서 주인도네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