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이 기존 만 30세에서 만 35세로 확대됐다. 취업과 학업, 군 복무 등으로 기존 연령 제한을 넘겨 해외 경험의 기회를 놓쳤던 30대 청년들도 앞으로는 호주에서 일과 여행을 병행하며 글로벌 경력을 쌓을 수 있게 됐다.외교부는 호주 정부가 7월 1일부터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워킹홀리데이 참여 연령 상한을 기존 30세에서 35세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우리 정부가 호주 측에 연령 상한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결과 호주 정부가 이를 수용하면서 이뤄졌다.이번 제도 개선은 정부 국정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