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지역회의가 1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111개국에서 활동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 1008명이 현장에 참석하고 4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이번 회의는 새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해외동포 사회와 공유하고, 재외동포의 공공외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첫 글로벌 협의의 장이 됐다.’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실천방안’을 주제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유라시아지역회의에는 일본, 중국, 아시아·태평양,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회의 소속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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