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의 한인 방송사 KTV 미디어 프로덕션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Fly with AI – Borderline Kids Rise'(경계선 장애 아이들, AI로 날다)가 토론토에서 열리는 코치 필름 페스티벌(Couch Film Festival)의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경계선 장애~’는 AI 기술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장애 아동들의 성장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사회적 약자와 교육 불평등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페스티벌은 매년 3월, 6월, 9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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