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의 중소기업 지원과 상생 노력이 처음으로 점수화된다. 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과 ‘잔인한 금융 개선’을 핵심 금융개혁 과제로 내세운 가운데 동반성장위원회가 6대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상생금융지수’ 시범평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방산 체계기업에 대한 상생평가도 함께 추진되면서 금융과 방산 분야에서 중소기업 및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이 새로운 경쟁력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는 16일 제88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동반성장지수 평가체계 개편과 금융·방산·온라인플랫폼 동반성장 시범평가 추진안을 의결했다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