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월드컵 특수를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에 나섰다. 응원 문화와 함께 늘어나는 맥주 소비를 지역 동네슈퍼와 소상공인 제품 판매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전략이다.소진공은 23일 ㈜스퀴즈맥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한국마트협회,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KVC)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약 3만개 동네슈퍼를 대상으로 ‘만땅맥주’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판매는 24일부터 시작되며 소비자가격은 1700원으로 책정됐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