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판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하는 ‘2026 K-북 저작권 마켓’이 6월 22~24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다.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마련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출판·콘텐츠 기업 간 거래(B2B) 상담회라고 할 수 있다.행사기간에 국내외 참가사 간 일대일 수출 상담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참가사 교류 행사 등이 진행된다. 올해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00개 해외 기업이 참가해 국내 100개 기업과 약 1850건의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이번 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