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용상 왕자의 고려 정착 800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과 베트남 관계를 재조명할 결정적 시점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앞두고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800년 전 역사적 연결고리를 현대적 문화외교 자산으로 활용하자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그 중심에 있는 인물이 베트남 국가관광청 한국대표부를 이끌고 있는 이창근 대표다. 그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용상 왕자 8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의지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이창근 대표는 자신이 화산이씨 26대손이라고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226년경 고려 고종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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