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가 ‘종이접기’ 하면 일본어인 ‘origami’(오리가미)를 먼저 떠올리는 세계인들의 인식을 바꾸겠다고 나섰다.반크는 종이접기(Jong ie jupgi)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발전해 온 보편적 문화임에도 ‘origami’가 사실상 국제 공용어처럼 사용되며 특정 문화 중심의 서술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과 손잡고, 옥스퍼드 사전에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 Paper Folding) 등재를 위한 글로벌 홍보를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