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적 귀환동포 정책을 어떻게 펼칠지를 놓고,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재외한인학회가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삼육대학교 에스라관 114호와 온라인 줌(ZOOM)에서 마련하는 춘계학술대회를 통해서다.학술대회 주제는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과 동포청년 인재 유치 전략-지속가능한 동포정책 가능성 모색’이다.이번 학술대회는 북한이탈주민, 사할린동포, 귀환동포 등 다양한 디아스포라의 정착과 사회통합 문제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동포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오전 세션은 북한이탈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