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 국빈 방문 첫 일정으로 지난 3월 1일 현지 한 호텔에서 동포 만찬간담회를 열고, 전 세계 동포사회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작업을 “역대 정부에서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획기적이고 방대한 작업”이라고 설명하며, 현재까지 약 1400건의 건의가 접수됐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재외공관이 재외국민들의 불편한 점을 해소할 뿐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전 세계 7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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