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세계산림치유포럼과 월드 바이오 이노베이션 오송이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가 됐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2026년도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이 2개 국제회의 포함해 모두 8개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국제회의의 세계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특화 산업과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로 성장시키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다.문체부는 지난 1월 30일부터 3월 23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접수된 국제회의를 대상으로 주제 매력도, 글로벌 성장 가능성, 행사 운영, 사회적 기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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