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마음에 복이 있다고 안빈낙도와 청렴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되새기지만 마음속에서는 늘 부자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조금 더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 때마다 부끄럽기도 합니다. 이렇게 내 마음에는 부러워서 부끄러운 마음이 천지입니다. 양면성 가득한 마음을 보면서 하루를 정리해 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평화를 사랑한다고 하나 강대국의 힘이 부럽습니다. 군사적 강대국이 아니라 문화적 강대국이 되기를 원한다며 백범 선생의 글을 인용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세계 상위권의 국방력을 자랑하고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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