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외환위기를 비롯한 많은 고비마다 재일동포들의 도움이 이어졌습니다. 조국의 민주화 여정 가운데 재일동포 청년들의 희생도 컸습니다. 전 세계 173개 대한민국 공관 중 유일하게 현지 동포들의 기증으로 설립된 아홉 개의 공관은 재일동포들의 헌신을 나타내는 증표입니다. 피와 땀과 눈물 속에서도 언제나 빛나는 애국심을 발휘해주신 재일동포들의 역사를 대한민국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밝힌 재일동포를 향한 특별메시지이다. 본지는 지난해 재일동포에 대한 대통령의 이런 관심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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