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환율안정을 위해 재외동포들의 국내 복귀 및 해외재산 반입을 촉진한다. 이를 위해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세무상담을 하러 해외로 직접 찾아간다.국세청은 재외동포 대상 세무설명회를 담당할 ‘세금 수호천사팀’(영문명 ‘K-Tax Angel’)을 새롭게 조직하고, 1월 19일 강사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세무설명회는 재외동포·진출기업 수와 현지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약 10개 국가(지역)를 선정하고 현지에 직접 방문해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오는 2월 태국과 필리핀에서 첫 세무설명회를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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