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둔 국내 증시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개인 주주로는 사상 처음으로 주식재산 30조 원을 돌파하며, ‘주식으로 부활한 총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기록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232일 만에 이뤄진 결과다.기업분석 전문기관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월 21일 기준 이재용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30조2523억 원으로 집계됐다. 보유 종목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 등 총 7개다. 국내 개인 주주 가운데 주식자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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