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상하이와 우호 교류 20주년을 맞아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20년을 함께 설계할 미래비전을 공유했다.지난 12월 10일 상해 시내에 위치한 진강호텔에서 전라북도특별자치도(상해대표처 소장 송승훈)의 상해시 교류 20주년 리셉션이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상해 총영사관, 상해외사처 고위공무원 외에도 교민대표, 금융관계자 등이 함께 한 가운데 개최됐다.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환영사에서 “문화교류, 청년인력 활용, 물류, 무역교류 등을 통해 양 도시가 공동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팡샤오 외사판공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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