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봉헤찌로 한인타운 입구에 설치된 한인사회 상징물 ‘우리(URI)’의 안내판과 바닥 석판이 새롭게 정비됐다.한인타운발전회(회장 고우석)는 장기간 햇빛과 비에 노출돼 변색되고 글자가 흐려진 기존 안내판과 바닥 석판을 새로 제작해 교체했다.새 안내판은 장기간 보존할 수 있도록 기존 재질 대신 대리석으로 제작했으며 디자인은 나성주 작가가 맡았다. 작품 설명과 후원자 명단이 새겨진 바닥 석판도 함께 교체했다.19일에는 봉헤찌로 쁘라치스 코레이아(Prates Correia) 사거리에서 안내판과 바닥 석판 정비를 기념하는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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