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최근 강명진 샌프란시스코 부장검사로부터 총 2만 달러의 후원금이 공식 전달됐다고 12월 3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2024년 샌프란시스코 고등법원 판사 선거에 출마했던 강명진 부장검사를 지지하며 후원자들이 ‘강명진 선거 후원회’에 보내온 것이다. 후원회는 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모금된 기금 중 잔여 기금을 한인사회에 의미있는 방식으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후원자들의 뜻을 반영해 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 한인회에 기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한인회는 이번 기부가 단순한 후원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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