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K-브랜드지수’ 화장품 상장사 부문 TOP10에 네오팜이 탈락하고 제이준코스메틱이 신규 진입, 화장품 업계의 시장 재편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해당 부문별 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지난 12일 ‘K-브랜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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