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에 설치된 ‘코리아 전담반’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파견 인력 구성을 모두 마쳤다. <헤럴드경제>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담반에서 근무할 파견 경찰관 7명의 선발을 완료하고, 이 가운데 2명으로 구성된 선발대가 13일(오늘) 현지로 출국했다.이들은 코리아 전담반의 근무 여건과 현지 공조 체계를 사전 점검한 뒤, 주캄보디아한국대사관에 파견된 경찰 협력관들과 만나 운영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찰청은 선발대의 점검 결과를 토대로 나머지 5명을 이달 중 추가로 파견해 전담반을 본격 가동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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