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한섭)는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이하 청진기 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청년창업기업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현지에서 해외 진출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청진기 사업’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천 지역 청년창업가의 해외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하는 인천시 대표 창업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 지원 ▲해외 파트너 매칭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올해는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Track1(챌린저) 15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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