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의료전문인력이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하며 이는 캐나다와 비슷하지만, CT나 MRI와 같은 첨단의료장비 보유 비율은 선진국들 중 최고 수준을 보였다.캐나다의 보수적 연구소인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Institute)가 21일자(캐나다 현지시간)로 발표한 ‘2025년도 보편의료국가 성취율 비교보고서’에서 31개 OECD국가 중 한국과 캐나다는 인구 1000명 당 의사 수에서 같은 2.8명으로 28위와 27위를 기록했다. 간호사 비율은 캐나다는 10.4명으로 13위, 한국은 10명으로 15위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