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한가위가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한국문화축제로 펼쳐진다. 단순히 재외동포들이 고국의 명절을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프랑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직접 보여주고 함께 즐기는 문화교류의 장이 열리는 것이다.프랑스한인회(회장 김종희)가 주최하는 ‘2026 한가위 축제’가 오는 9월 19~20일(현지시간) 파리 자르댕 다클리마타시옹에서 열린다고 7일 프랑스존이 밝혔다.특히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는 해다. 프랑스한인회는 한가위가 지닌 나눔과 화합의 의미를 프랑스 사회와 공유하며 한국과 프랑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