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 중심지 프랑크푸르트가 K-뷰티와 K-푸드, K-팝 등 ‘K컬처’ 열기로 달아올랐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한국관광공사, 지자체 등과 함께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프랑크푸르트 갤러리아(Galeria) 백화점에서 ‘2026 K컬처·관광 축제(K-Culture & Travel Festival)’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류의 인기를 K-소비재 수출과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트라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주독한국문화원, 독일한국교육원과 지자체 등이 참여해 K-뷰티·푸드·생활용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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