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대표 최진일)가 라오스에 첫 진출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편의점 브랜드가 라오스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마트24는 최근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인 코라오그룹(회장 오세영)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식은 지난 9월 25일(현지시각) 라오스 비엔티안 코라오그룹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마트24 강인석 상무와 해외사업팀 최원영 팀장, 코라오그룹 오세영 회장과 김원철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코라오그룹은 1997년 한국인 오세영 회장이 설립한 기업으로, 자동차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