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0일 오후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한인회 운영 우수사례 발표’에서 하노이한인회(회장 장은숙)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어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재일민단, 단장 김이중)와 LA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이날 발표에서 1위를 한 하노이한인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베트남 우정의 거리 축제’를 소개했다. 재일민단은 ‘광복 80주년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사업을, LA한인회는 ‘LA산불 한인피해 구호캠페인’을 각각 우수사례로 발표했다.’한-베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