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6일 개막하는 제52회 LA한인축제에는 한국 조선 수군의 상징인 거북선 모형이 서울국제공원에 전시된다.LA한인축제재단(회장 알렉스 차)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될 거북선 모형은 길이 24피트, 폭 4.6피트, 높이 6피트, 무게 2000파운드에 달한다. 이 작품은 유타주에 거주하는 존 이(한국명 이용기·78)씨가 3년에 걸쳐 완성한 것으로, 모터를 장착해 실제 물 위에서도 운항이 가능하다.관람객은 내부까지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에 익숙지 않은 2~3세 한인과 타인종에게도 생생한 역사 체험이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