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은 9월 19일(현지시간), 라고스 테라컬처에서 ‘K-Heritage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이지리아 문화 중심지인 라고스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한류를 동시에 소개하고, 양국 시민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한류 팬과 현지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행사에서는 남궁탁 주나이지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대리대사는 “한국 판소리와 나이지리아 음악의 공통점이 많다”며 두 나라 문화가 지닌 정서를 강조했다.토케 벤슨-아워잉카 라고스주 관광문화부 장관은 “문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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