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추석 연휴기간(9.28-10.3)에 원폭 피해 동포 약 40명을 한국에 초청한다고 9월 26일 밝혔다. 이번 원폭 피해 동포 모국 초청은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이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와의 만남에서 한 약속을 이행하는 것으로, 재외동포청의 ‘동포 보듬기’ 1호 사업으로 추진된다. 재외동포청은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원폭 피해 동포들이 모국의 따뜻한 정과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모국 발전상 체험(9.30-10.1) ▲건강검진(10.2) ▲재외동포청장 주최 만찬(10.2) 등의 일정을 마련했다. 원폭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