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 씨엠립주 출신의 계절근로자들이 지난 5월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양평군은 이들을 대상으로 양평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환영식과 함께 현지 적응에 필요한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날 환영 행사에는 전진선 군수와 지민희 양평군의원, 관내 농업 관련 단체장, 농업고용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입국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들은 영농 경험을 가진 25세에서 50세 미만의 씨엠립주 출신의 농업 분야 근로자들로, 앞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주관하는 2주간의 사전 적응 훈련 및 교육 과정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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