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배우 강산호(Sanho Kang)가 주연한 공포영화 ‘돈트 행 업(Don’t Hang Up)’이 최근 노르웨이 HBO Max의 영화·TV 통합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미국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는 강산호는 31일 본지와의 이메일 단독 인터뷰에서 배우를 꿈꾸게 된 과정과 작품에 대한 애정, 이민자로서 겪은 정체성의 고민을 들려줬다.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연기를 공부한 강산호는 영화와 연극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퍼포먼스에도 참여하고 때로는 직접 창작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자신을 ‘퍼포먼스 메이커(Per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