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정부기구(NGO)가 아프리카 우간다의 남수단 난민 정착촌에 질소 비료 생산설비를 지원해 난민과 현지 주민들의 농업 자립을 돕는다. 식량 부족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비료를 무상 공급하고,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해 장기적인 식량 안보와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우간다에서 활동하는 한국 NGO ‘더 멋진 세상(Better World International Development·지부장 정붕진)’은 우간다 북부 오봉기(Obongi) 구 팔로리냐(Palorinya) 난민 정착촌에 플라즈마 기반 액체 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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