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차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상설 문화관을 열고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계적인 소비시장인 뉴욕에 하동 차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공간을 마련하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수출 판로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하동군은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복합문화공간 TEO Nomad에 ‘뉴욕 하동차문화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현지 소비자들이 하동 차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상설 공간이다.문화관은 하동 차의 역사와 문화, 생산 배경 등을 소개하고 프리미엄 한국 차의 가치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뉴욕을 거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