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스마트그린 산업단지가 수소와 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 중심으로 확대·재편된다.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 변경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산업단지 확장과 기능 재편 방안을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연구용역은 올해 하반기 착수해 내년 6월 완료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변화한 산업환경과 신규 투자 계획을 반영해 기존 기본계획을 보완하고, 신규 부지에 수소와 로봇산업을 특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새만금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는 국가산업단지 5·6공구 370만㎡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다. 현재
